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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특기자전형 정리, 창의활동보고서 [김해·마산 미술학원]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수시는 특기자전형 15명 하나뿐입니다. 실기 시험이 없고, 수능 최저는 3개 영역 합 8입니다. 학생부와 창의활동보고서로 선발하며, 면접 1순위 평가요소는 융합사고력 40%입니다. 2027학년도 기준으로 마산·김해 미술학원 코코가 정리했습니다.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는 어떤 학부인가요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이 아니라 학업 기반 위에서 창의적 재능을 스스로 증명해 온 학생을 원합니다. 이것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전형 구조를 역산한 결과입니다. 실기고사가 없고, 학업역량이 별도 평가 축으로 존재하며, 수능 최저가 3합8로 걸려 있습니다. "공부를 놓은 미술 특기생"을 구조적으로 걸러내는 전형입니다.

다른 미술대학과 무엇이 다른가요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제품+UX를 통합해서 가르칩니다. 일반 미대는 시각디자인과 제품디자인을 분리합니다. 이 학부는 "융복합 산업 현장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둘을 함께 가르칩니다. 학부장이 직접 밝힌 내용입니다.

둘째, AI·빅데이터와 디자인을 연결하는 방향을 명확히 지향합니다. 학부장 인터뷰에서 "AI와 디자인, 빅데이터와 디자인 — 그런 걸 하는 순간 엄청난 파급효과가 날 수 있다"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대학원에 산업통상자원부·한국디자인진흥원(KIDP) 지원의 데이터 기반 UX 트랙이 실제로 개설되어 있어 수사가 아닌 제도입니다.

셋째, 서울 소재 종합대학의 자원을 디자인으로 번역하는 구조입니다. 공대·인문·경영·병원·기업 네트워크가 연결됩니다. 학부장이 학과 방향성의 근거로 직접 언급한 내용입니다. 미술 안에 갇힌 학부가 아닙니다.

창의성을 어떻게 정의하나요

2027학년도 요강에 명문화된 정의입니다.

"자발적 동기에 의한 성취를 기반으로 하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사고."

시켜서 한 활동이 아니라 스스로 시작한 활동, 결과물의 화려함이 아니라 발상과 전개의 독창성·논리성이 평가 대상입니다. 이 정의가 창의활동보고서 설계부터 면접 답변까지 전부를 관통합니다.

두 트랙 — 산업정보디자인 vs 조형미술

입학 후 1학년은 전공을 나누지 않고 디자인과 조형 수업을 모두 이수합니다. 2학년 진입 전에 두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입시 단계에서는 트랙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구분 산업정보디자인 조형미술
방향 산업·제품·UX 중심 디자인 동시대 융합 예술 (Contemporary Convergence Art)
다루는 것 제품디자인, 인터페이스/인터랙션, UX, 그래픽, 공간, 엔터테인먼트 한국화·회화·조소 기초 + 현대미술·뉴미디어아트
진로 제품·UX 디자이너, 디자인 전략, 모빌리티 디자인, IT기업 UX 작가, 전시 기획, 문화예술 정책·산업, 뉴미디어 아티스트
이런 학생 제품·UX·AI를 디자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학생 현대미술·뉴미디어 방향의 창작자를 꿈꾸는 학생

학부 전체의 무게중심은 산업·융합 디자인 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교수진 연구 클러스터도 인터랙션·UX, 산업·비즈니스 디자인, 인지시스템 디자인 공학이 중심입니다. 조형미술 트랙은 대학원(KAC, 한국예술창작전공)까지 이어지는 독립 축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7 전형 구조 — 수시는 특기자전형 하나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2026.05.29 공개) 기준입니다. 디자인조형학부의 수시 선발은 실기/실적 특기자전형 15명뿐입니다. 학교추천·학업우수·계열적합·논술 전형은 모두 이 학부에서 선발하지 않습니다. 수시로 이 학부에 가는 길은 특기자전형 하나입니다.

항목 내용
전형명 실기/실적 특기자전형
모집인원 15명
1단계 서류 100% → 모집인원의 5배수 (75명)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60% + 면접 40%
제출서류 학교생활기록부 + 창의활동보고서목록표 + 창의활동보고서 (원서접수 시 온라인 입력, 최대 8개)
실기 시험 없음
수능 최저 3개 영역 합 8 이내 + 한국사 4등급 이내
지원 자격 "해당 분야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 수상 실적 등 특정 이력 요구 없음, 열린 자격

서류가 강한 학생이 면접에서 뒤집히는 것도, 서류 하위권이 면접으로 뒤집는 것도 모두 가능한 배점 구조입니다. 면접 40%는 최종 당락을 결정하는 크기입니다.

수능 최저 3합8 — 미술계열에서 가장 높은 수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입니다. 미술·디자인 계열 학종 전형 중 수능 최저가 이 수준인 곳은 드뭅니다.

3합8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국어 2등급 + 수학 3등급 + 영어 3등급 = 합 8로 충족됩니다. 4개 영역 중 가장 잘 나오는 3개를 선택합니다. 수능 최저 미달은 서류와 면접 결과에 무관하게 불합격입니다. 미술 준비에 집중하다가 수능을 방치하면 입학 자체가 막힙니다.

과거 인터뷰 기준으로 합격생 평균 내신이 2등급 안팎으로 언급된 바 있습니다(2019년 인터뷰, 참고 수준). 이 전형은 미술 특기생을 위한 전형이지만, 학업 기반이 있는 학생이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현장에서 본 사례

김해에서 상담을 왔던 고2 학생이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를 목표로 했습니다. 창의활동보고서 방향은 잘 잡혀 있었는데, 수능 최저 3합8을 처음 들었을 때 표정이 굳었습니다. "영어가 4등급인데 괜찮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국어와 탐구에서 만회하는 조합이 가능한지부터 먼저 계산했습니다. 수능 최저를 1~2학년 때부터 역산해서 관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창의활동보고서 — 이 전형의 핵심

창의활동보고서는 포트폴리오가 아닙니다. 활동당 이미지 1장 + 200자로 압축된 창작 이력의 기록입니다. 최대 8개 활동을 원서접수 시 온라인으로 입력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제출하나요

항목 규정
최대 활동 수 8개 (미달도 가능)
활동당 이미지 1장 (jpg·jpeg·png·gif, 8MB 이하)
설명 텍스트 활동 설명 100자 이내 +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
활동 구분 작품 또는 실적(수상·수료증·성적 등) 모두 가능
이미지 편집 글자 추가 편집 불가. 여러 이미지 합성 시 불이익.
자화상 제출 불이익 가능 (블라인드 평가 원칙)
인정 기간 고등학교 재학 기간만 (중학교 이력 배제)
원본 검증 최종합격 후 대표 이미지 원본 제출 의무. AI 생성물·타인 작품 유용은 입학 취소 사유.

8개 슬롯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요

화려한 수상작 2~3개를 앞에 두는 방식이 아닙니다. 창의성의 정의가 "자발적 동기에 의한 성취"이고 세부 요소에 성실성(자발적 실천 능력)이 있습니다. 스스로 시작한 활동이 학년을 넘어 발전해 온 궤적을 시간 순으로 배치하는 것이 평가 구조에 부합합니다.

100자 설명은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면접의 질문을 유도하는 장치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면접은 준비시간 없이 6분, 창의활동보고서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100자에 다 쓰지 못한 이야기가 면접 답변이 됩니다. 면접에서 설명할 수 없는 활동은 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100자 초안은 이 골격으로 압축 훈련합니다. 문제의식(30자) → 접근(40자) → 결과·배움(30자).

현장에서 본 사례

마산에서 고려대를 준비하던 학생이 창의활동보고서 초안을 가져왔습니다. 8개 슬롯이 전부 수상 실적 중심이었습니다. 화려했지만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비슷한 대회 수상이 반복됐습니다. "자발적 동기"의 흔적이 없었습니다. 스스로 주제를 잡고 시작한 프로젝트와 그 과정의 변화가 보이도록 슬롯 구성을 다시 짰습니다.

서류 4가지 역량 — 무엇이 평가되나요

서류평가는 4개 역량을 기준으로 합니다. 고려대 수시 전형 중 이 전형만 4개 역량 체계(다른 전형은 3개)입니다. 창의성이 별도 평가 축으로 있다는 것이 이 전형의 구조적 특징입니다.

역량 비중 핵심 내용
자기계발역량 40% 관심 분야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 탐색 노력과 준비 정도, 탐구력. 가장 결정적인 축.
학업역량 20% 대학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수학 능력. 내신·성적 추이. 수능 최저와 이중 장치.
공동체역량 20% 규칙준수, 나눔과 배려, 리더십. 학교폭력 가해 여부 포함. 서류평가에서 부적격(F) 존재.
창의성 20% 독창성, 성실성, 표현력, 논리성. 창의활동보고서가 주 증거물.

자기계발역량 40%가 가장 결정적입니다. 1개 주제를 학기·학년을 넘겨 심화시킨 연속 기록, 타 분야 지식을 디자인 문제에 끌어온 탐구 기록이 이 축을 채웁니다. 창의활동보고서와 학생부가 서로를 교차 증명하도록 연결되어야 합니다.

면접 — 6분, 준비시간 없음, 융합사고력 40%

면접은 6분입니다. 준비시간이 없습니다. 제출서류(학생부 + 창의활동보고서)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평가라 이름·학교·부모 직업 언급 시 불이익이 있습니다.

면접에서 무엇을 봅니까

평가요소 비중 요강 정의
융합사고력 40% "인문, 수학, 과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디자인조형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능력" (요강 원문)
전공적합성 40% 창의활동보고서의 활동 의도·과정·배움에 대한 검증
면접태도 20% 의사소통, 경청, 태도

융합사고력 40%가 1순위입니다. "수학 시간에 배운 X를 디자인 문제 Y에 적용했다"는 구체 사례가 있어야 면접에서 답할 재료가 생깁니다. 생기부 수학·과학·정보 세특에 디자인적 응용 시도가 있어야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전공적합성 40%는 창의활동보고서에서 나옵니다. 보고서에 실린 활동 각각에 대해 "왜 이 주제였나, 다른 접근은 검토했나, 어떤 지식을 끌어왔나, 결과에서 무엇이 부족했나"에 답할 수 없으면 6분이 무너집니다.

학년별 준비 로드맵

고1 — 넓게 탐색, 모든 활동의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기

관찰 드로잉·시각 일지 등 손 기반 습관을 시작합니다. 주요 교과 내신 기반을 구축합니다. 수능 최저 3합8을 역산해서 어느 과목 조합으로 충족할지 미리 설계합니다. 미술 외 교과 세특에 디자인적 관심을 심는 것이 이 시기의 핵심 과제입니다. 창의활동보고서 후보 활동 1~2개를 시작하고, 모든 활동의 이미지 원본을 보존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고2 — 한 관심 영역 심화, 융합 프로젝트 1개 완결

산업정보디자인 또는 조형미술 방향을 가설로 설정합니다. 타 교과 지식과 디자인을 연결한 융합 프로젝트 1개를 완성합니다. 면접 융합사고력 40%의 답변 재료가 이 시기에 만들어집니다. 공동 작업 1회로 조율·수정의 경험을 확보합니다. 탐구 주제를 학생부 세특과 창의활동보고서 양쪽에 연결하는 설계를 시작합니다.

고3 — 3년의 궤적을 하나의 이야기로 접는 해

새 활동을 벌이는 해가 아닙니다. 1~2학년 주제를 심화해 대표 프로젝트 1~2개를 완성합니다. 창의활동보고서 8개 슬롯을 확정하고 시간 순 궤적으로 설계합니다. 활동별 100자 × 2 압축 집필과 이미지 1장 선정을 마무리합니다. 수능 최저 3합8 대비가 마지막 변수입니다. 활동별 6분 면접 시뮬레이션으로 "왜·어떻게·무엇을 배웠나"를 반복 훈련합니다.

학년별 핵심 키워드

  • 고1 — 모든 활동의 과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3년의 자산이 된다.
  • 고2 — 융합 프로젝트 1개를 완결한다. 면접 답변 재료가 여기에 있다.
  • 고3 — 3년을 하나의 이야기로 접는다. 새 활동이 아닌 완성의 해.

이런 패턴은 이 학부와 충돌합니다

위험 신호 왜 문제인가
결과물만 있고 발상 과정이 없음 창의성 평가 단위는 '관점과 접근방법'. 과정 서술 없는 완성작은 독창성·논리성 어느 쪽도 증명하지 못한다.
주요 교과 방치 학업역량 20% + 수능 최저 3합8의 이중 장치. 이 전형은 구조적으로 공부를 놓은 미술 특기생을 걸러낸다.
미술 안에만 갇힌 기록 면접 1순위 융합사고력 40%. 인문·수학·과학·공학과의 접점이 전무하면 면접에서 답할 것이 없다.
시켜서 한 활동 나열 창의성 정의 자체가 "자발적 동기에 의한 성취". 대회·수행평가용 1회성 활동 나열은 성실성(자발적 실천) 축에서 낮게 읽힌다.
학생부와 창의활동보고서 불일치 두 문서는 교차 검증된다. 학생부에 흔적 없는 활동으로 채운 보고서는 신뢰도 자체가 흔들린다.
이미지·양식 규정 위반 이미지 편집, 합성, 자화상 제출은 요강이 불이익을 명시한 항목. 허위·과장은 입학 취소 사유.
"시각디자인 포트폴리오"식 준비 이 학부는 제품+UX 통합, 동시대 융합 예술이 실제 체질. 학과 이해 없는 지원은 전공적합성 40% 면접에서 드러난다.

코코미술학원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

이 전형은 실기 시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창의활동보고서에 담을 작업이 있어야 하고, 정시 트랙을 병행한다면 실기 직접 준비도 필요합니다.

드로잉·조형 기초 훈련

창의활동보고서의 이미지 1장은 직접 만든 작업이어야 합니다. 관찰 드로잉, 기초 조형, 발상 스케치 — 이 훈련이 보고서에 담을 작업의 기반이 됩니다. 작업 과정을 기록하는 습관도 함께 만듭니다. 결과물보다 과정이 평가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창의활동보고서 방향 설정 상담

지금 어느 학년이고 어떤 활동이 있는지를 보고, 8개 슬롯을 어떻게 구성할지, 100자 설명을 어떻게 쓸지, 학생부와 어떻게 연결할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정시 실기 준비 (발상과 표현)

수시와 정시를 병행한다면 정시 실기(발상과 표현)도 코코에서 직접 준비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자료를 사물 이해와 관찰력을 바탕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훈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상 실적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 자격이 "해당 분야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로 열린 자격이며, 특정 수상 실적이나 이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창의활동보고서의 8개 슬롯은 작품과 실적(수상)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수상이 없어도 자발적으로 완성한 프로젝트로 채울 수 있습니다.

Q. 창의활동보고서와 포트폴리오는 다른가요?

완전히 다릅니다. 포트폴리오는 완성도 높은 작품집이지만, 창의활동보고서는 활동당 이미지 1장 + 200자로 압축된 창작 이력의 기록입니다. 이미지 편집과 합성이 금지되고, 텍스트는 100자씩 두 필드에만 씁니다. 화려한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준비하면 규정 위반이 됩니다.

Q. 정시는 어떻게 되나요?

정시는 수능 70% + 실기 30%입니다. 실기 종목은 발상과 표현 — "주어진 자료(대상물이나 이미지)를 사물에 대한 이해와 관찰력을 바탕으로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정시 세부 반영 비율과 수능 영역별 비중은 12월 공개되는 정시 모집요강에서 재확인해야 합니다.

Q. 면접 6분이 짧지 않나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6분이지만 준비시간이 없습니다. 창의활동보고서에 실린 활동 전부가 질문 재료입니다. 활동별로 "왜 이 주제였나 → 어떻게 접근했나 → 다른 방법은 검토했나 → 무엇을 배웠나"를 각각 1분 내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훈련은 보고서에 실린 활동 수만큼 반복 시뮬레이션하는 것입니다.

Q. 고1인데 지금 시작할 수 있나요?

고1이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창의활동보고서 8개 슬롯을 1~3학년에 걸쳐 분산하면 성실성 서사가 만들어집니다. 수능 최저 3합8을 고1부터 역산해서 어느 과목 조합으로 충족할지 미리 설계하는 것도 이 시기에 해야 합니다.

이 글은 마산·김해 미술학원 코코가 2027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요강(2026.05.29 공개)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지원 전 고려대학교 입학처(oku.korea.ac.kr)에서 해당 학년도 최종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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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활동보고서 8개 슬롯을 어떻게 설계할지, 지금 활동 중 어떤 것이 쓸 수 있는지, 수능 최저 3합8을 어떤 조합으로 준비할지 — 편하게 물어보세요.
상담과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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